* 강의 정보
- 강사 김연덕 시인
- 일시 1/28, 2/4, 2/11, 2/25, 3/4, 3/11 (2/18 휴강) (수) 오후 7:30–9:30 (총 6강)
- 장소 zoom으로 진행
- 정원 10명 (*상황에 따라 최종 인원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수강료 18만원
* 강의 소개
- 1월입니다. 연말이 지나고 연초에 직면하게 되는 각자의 겨울은 어떤 모습일까, 어떤 모양으로 희미해지거나 터지거나 딱딱해져가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져 이번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밝게 빛나던 축제, 점멸하던 축제의 이미지가 지나가고, 지지부진하게 이어지던 긴긴 해마저 지나가버리고 맞는 겨울 앞에서는 어쩐지 조금 더 머쓱해지기도, 차분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직 가시지 않은 추위와 짧은 해 속에서 여전히 몸과 마음은 저마다의 세기로 긴장하고 있겠지요.
- 4년 전 겨울 개설했던 《겨울시 쓰기》 의 두 번째 버전 수업입니다. 계절시 수업을 들으셨던 분이 수강해도, 시를 처음 써보시는 분이 수강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겨울에 만난 우리는 6주간 각자의 사적인 겨울에 관한 이야기만 나누고, 겨울에 관한 시만 씁니다. (합평 위주의 수업입니다.) 각자의 겨울을 정확하게, 자유롭게 구체화시켜보아요.
* 커리큘럼
1강 새해 시 쓰기
- 서로 인사를 나누고, 수업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제가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을 소개하며 각자의 겨울을 함께 소개합니다. 새해와 관련된 어떤 시든 써봅니다. 제목이나 본문에 단어 ‘새해’가 등장해도 괜찮고, 꼭 단어가 등장하지 않더라도 새해의 마음이 어떤 형태로든 드러나면 좋습니다. 합평이 있습니다.
2강 눈, 백색의 이미지로 시 쓰기
- 눈, 백색, 회색, 검은색 등 눈 이미지 혹은 겨울의 색감에 집중해 어떤 시든 써봅니다. 합평이 있습니다.
3강 겨울의 따뜻한 것에 대해 쓰기
- 실내 이미지 (아마 온도차에 대한 이야기가 꼭 등장하겠지요), 방한복, 김 나는 겨울 음식, 난로 등 겨울의 따뜻한 공간이나 오브제를 등장시켜 어떤 시든 써봅니다. 합평이 있습니다.
4강 입학식 혹은 졸업식의 감각
- 아직 몸이 움츠러드는 때, 우리에게는 졸업과 입학이 있었습니다. 각자 경험했던 입학식 혹은 졸업식을 떠올려보아도 좋고, 꼭 학교가 아니더라도 한 시절로부터의 입학이나 졸업을 곰곰 생각해보셔도 좋겠어요. 합평이 있습니다.
5강 겨울 여행
- 겨울에 어딘가로 떠났던 경험을 떠올려봅시다. 다른 지방 혹은 다른 나라의 겨울에 대해 써봅시다. 가보지 않은 곳이어도 괜찮고, 가보고 싶은 곳이거나 궁금한 곳에 대해, 혹은 존재하지 않는 곳, 미지의 겨울 공간에 대해 써보셔도 괜찮습니다. 일상의 겨울 공간에서 벗어나 다른 공간을 상상해 시를 씁니다. 합평이 있습니다.
6강 봄을 기다리는 시
- 겨울과 작별할 준비를 하며 봄의 기미에 대한 어떤 시든 써봅니다. 지금까지의 수업과 텍스트에 관한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합니다. 합평이 있습니다.
* 시작 전 공지사항
- 1강부터 바로 합평이 시작되는데요. 수강생분들끼리도 읽고 분석할 시간이 필요하니, 오픈채팅방에 적어도 수업 당일 새벽 (수요일)까지는 업로드해주셔야 합니다.
- 텍스트 역시 제가 그날 수업 아침까지 공유해드릴 예정인데요. 합평 시를 공유하는 플랫폼 (네이버 카페, 오픈 채팅방) 에 함께 공유할거예요. 강의용 텍스트는 미리 읽어오시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 1강의 텍스트들은 강사가 준비해가지만, 2강부터는 각자 출력해오시거나 태블릿 등을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 수강 대상
- 겨울을 좋아하시는 분
- 겨울을 싫어하시는 분
- 겨울에 관해 떠들고 싶으신 분
- 천편일률적인 계절시만 쓰게 되시는 분
- 6주간 컨셉을 갖고 시를 써보고 싶으신 분
- 사랑하는 것을 갖고 어떻게 시 창작을 해야할지 망설여지시는 분
- 겨울이 가는 속도에 내 시의 속도를 맞추며 계절을 정리해보고 싶으신 분
* 강사 소개
김연덕
- 2018년 <대산대학문학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재와 사랑의 미래』, 『폭포 열기』,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이 있다.
[1] 신청폼을 제출해주신 분들 중, 수강료를 입금 해주신 순서로 신청이 완료되며, 정원이 마감될 경우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2] 수강정원 마감 이후 신청해주시는 분들은 대기번호가 부여되며 결원 발생시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3] 현금영수증 발행을 원하실 경우 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bimilgizy.freesm@gmail.com)
교환 ∙ 환불 정책
- 교습개시 이전→ 수강료 전액 환불
- 교습시간 1/3경과 전→ 수강료 2/3 해당액 환불
- 교습시간 1/2경과 전→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불
- 교습시간이 1/2이상이 경과한 경우 수강료가 반환되지 않습니다.
※ 수강인원이 3인 이하일 경우 해당 강의는 폐강될 수 있으며 등록금은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 강의 정보
- 강사 김연덕 시인
- 일시 1/28, 2/4, 2/11, 2/25, 3/4, 3/11 (2/18 휴강) (수) 오후 7:30–9:30 (총 6강)
- 장소 zoom으로 진행
- 정원 10명 (*상황에 따라 최종 인원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수강료 18만원
* 강의 소개
- 1월입니다. 연말이 지나고 연초에 직면하게 되는 각자의 겨울은 어떤 모습일까, 어떤 모양으로 희미해지거나 터지거나 딱딱해져가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져 이번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밝게 빛나던 축제, 점멸하던 축제의 이미지가 지나가고, 지지부진하게 이어지던 긴긴 해마저 지나가버리고 맞는 겨울 앞에서는 어쩐지 조금 더 머쓱해지기도, 차분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직 가시지 않은 추위와 짧은 해 속에서 여전히 몸과 마음은 저마다의 세기로 긴장하고 있겠지요.
- 4년 전 겨울 개설했던 《겨울시 쓰기》 의 두 번째 버전 수업입니다. 계절시 수업을 들으셨던 분이 수강해도, 시를 처음 써보시는 분이 수강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겨울에 만난 우리는 6주간 각자의 사적인 겨울에 관한 이야기만 나누고, 겨울에 관한 시만 씁니다. (합평 위주의 수업입니다.) 각자의 겨울을 정확하게, 자유롭게 구체화시켜보아요.
* 커리큘럼
1강 새해 시 쓰기
- 서로 인사를 나누고, 수업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제가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을 소개하며 각자의 겨울을 함께 소개합니다. 새해와 관련된 어떤 시든 써봅니다. 제목이나 본문에 단어 ‘새해’가 등장해도 괜찮고, 꼭 단어가 등장하지 않더라도 새해의 마음이 어떤 형태로든 드러나면 좋습니다. 합평이 있습니다.
2강 눈, 백색의 이미지로 시 쓰기
- 눈, 백색, 회색, 검은색 등 눈 이미지 혹은 겨울의 색감에 집중해 어떤 시든 써봅니다. 합평이 있습니다.
3강 겨울의 따뜻한 것에 대해 쓰기
- 실내 이미지 (아마 온도차에 대한 이야기가 꼭 등장하겠지요), 방한복, 김 나는 겨울 음식, 난로 등 겨울의 따뜻한 공간이나 오브제를 등장시켜 어떤 시든 써봅니다. 합평이 있습니다.
4강 입학식 혹은 졸업식의 감각
- 아직 몸이 움츠러드는 때, 우리에게는 졸업과 입학이 있었습니다. 각자 경험했던 입학식 혹은 졸업식을 떠올려보아도 좋고, 꼭 학교가 아니더라도 한 시절로부터의 입학이나 졸업을 곰곰 생각해보셔도 좋겠어요. 합평이 있습니다.
5강 겨울 여행
- 겨울에 어딘가로 떠났던 경험을 떠올려봅시다. 다른 지방 혹은 다른 나라의 겨울에 대해 써봅시다. 가보지 않은 곳이어도 괜찮고, 가보고 싶은 곳이거나 궁금한 곳에 대해, 혹은 존재하지 않는 곳, 미지의 겨울 공간에 대해 써보셔도 괜찮습니다. 일상의 겨울 공간에서 벗어나 다른 공간을 상상해 시를 씁니다. 합평이 있습니다.
6강 봄을 기다리는 시
- 겨울과 작별할 준비를 하며 봄의 기미에 대한 어떤 시든 써봅니다. 지금까지의 수업과 텍스트에 관한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합니다. 합평이 있습니다.
* 시작 전 공지사항
- 1강부터 바로 합평이 시작되는데요. 수강생분들끼리도 읽고 분석할 시간이 필요하니, 오픈채팅방에 적어도 수업 당일 새벽 (수요일)까지는 업로드해주셔야 합니다.
- 텍스트 역시 제가 그날 수업 아침까지 공유해드릴 예정인데요. 합평 시를 공유하는 플랫폼 (네이버 카페, 오픈 채팅방) 에 함께 공유할거예요. 강의용 텍스트는 미리 읽어오시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 1강의 텍스트들은 강사가 준비해가지만, 2강부터는 각자 출력해오시거나 태블릿 등을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 수강 대상
- 겨울을 좋아하시는 분
- 겨울을 싫어하시는 분
- 겨울에 관해 떠들고 싶으신 분
- 천편일률적인 계절시만 쓰게 되시는 분
- 6주간 컨셉을 갖고 시를 써보고 싶으신 분
- 사랑하는 것을 갖고 어떻게 시 창작을 해야할지 망설여지시는 분
- 겨울이 가는 속도에 내 시의 속도를 맞추며 계절을 정리해보고 싶으신 분
* 강사 소개
김연덕
- 2018년 <대산대학문학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재와 사랑의 미래』, 『폭포 열기』,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이 있다.
[1] 신청폼을 제출해주신 분들 중, 수강료를 입금 해주신 순서로 신청이 완료되며, 정원이 마감될 경우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2] 수강정원 마감 이후 신청해주시는 분들은 대기번호가 부여되며 결원 발생시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3] 현금영수증 발행을 원하실 경우 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bimilgizy.freesm@gmail.com)
교환 ∙ 환불 정책
- 교습개시 이전→ 수강료 전액 환불
- 교습시간 1/3경과 전→ 수강료 2/3 해당액 환불
- 교습시간 1/2경과 전→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불
- 교습시간이 1/2이상이 경과한 경우 수강료가 반환되지 않습니다.
※ 수강인원이 3인 이하일 경우 해당 강의는 폐강될 수 있으며 등록금은 전액 환불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