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놀이가 되는 시간, 우리들의 비밀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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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38길 19-1, 지하A-1호 비밀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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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ilgizy@gmail.com


강의문의

bimilgizy.freesm@gmail.com



 손에 잡히는 시 쓰기





* 강의 정보


  - 강사          임승유 시인

  - 일시          2020년 8/15, 22, 29, 9/5, 12, 19(토) 오후 2:00–4:00 (총 6강)

  - 장소          서울시 동교동 와우산로38길 19-1 지하 A-1호 비밀기지

  -           9명

  - 수강료       21만원



* 강의 소개


   시 쓰는 일이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막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쓰다가 이상한 곳으로 빠질 수는 있지만, 내가 어디에서 시작해 어떻게 가고 있는지 알면서 쓰면 좋잖아요. 막연하지 않게 구체적으로, 이상하고 낯선 곳으로, 즐겁게 미끄러지는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커리큘럼

 


   1강 경험 나누기

   - 시 쓰면서 즐거웠던 경험과 막연했던 경험을 서로 이야기하며 어떻게 구체적으로 확장시켜나갈 지에 대한 고민을 나눕니다.


   2강 행위에서 시작하기

   - ‘의자에서 일어났다’, ‘뛰어들었다’와 같은 하나의 행위에서 시작해 어디까지 가볼 수 있는지 시도해봅니다.

   - 합평


   3강 장소에서 시작하기

   - 방, 박물관. 중학교, 카페. 어디에서 시작할 때 잘 되나요? 어디까지 가 보셨어요?

   - 합평


   4강 사물에서 시작하기

   - 레몬, 스웨터와 같은 하나의 사물에서 시작합니다. 사물이 무슨 말을 들려줄지, 사물이 쓰는 이에게 어떤 목소리를 갖게 할지 살펴봅니다.

   - 합평


   5강 누군가의 말 한 마디에서 시작하기

   - 관계에 혹은 감정에 돌을 던지는 말들이 있습니다. 돌멩이가 일으키는 파문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해봅니다.

   - 합평


   6강 합평

   - 그게 뭐가 됐든 ‘~처럼’에서 시작하면 감정, 상황이 구체성을 획득하게 되는 걸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단 ‘~처럼’을 만들어놓고 시작해봅니다.

   - 합평



   *(수강 전 공지사항) 

 

   - 시 쓰면서 즐거웠던 경험 혹은 막연했던 경험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이야깃거리를 준비해오면 좋습니다.

   - 시를 처음 써보는 분이라면 앞으로 써 보고 싶은 게 무엇인지 고민해오시면 좋습니다.



* 수강 대상


  - 즐겁게 시를 쓰고 싶은 분

  - 내가 잘할 수 있는 게 뭔지 발굴하고 싶은 분

  - 한 편의 완성된 시를 써내고 싶은 분

  - 시 안에서 어디까지 가 볼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



* 강사 소개


   임승유

   - 2011년 『문학과사회』신인문학상으로 등단. 시집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그 밖의 어떤 것』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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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FRI · PM 13:00 ~ PM 22:00
SAT.SUN.HOLIDAY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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