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놀이가 되는 시간, 우리들의 비밀기지





주소

(0405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38길 19-1, 지하A-1호 비밀기지

문의
bimilgizy@gmail.com


강의문의

bimilgizy.freesm@gmail.com



 쓰고 싶은 걸 마음대로 써 보는 소설 클럽





* 강의 정보


  - 강사          최정나 소설가

  - 일시          2020년 1/11, 18, 2/1, 8, 15, 22(토) 오후 2:00–4:00 (총 6강)

  - 장소          서울시 동교동 와우산로38길 19-1 지하 A-1호 비밀기지

  -           9명

  - 수강료       21만원



* 강의 소개


   -소설을 쓰고 계신 분들이나 쓰고 싶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소설을 읽고 격려하고 합평하는 모임입니다. 

   -모임을 통해 자신도 몰랐던 소설적 개성을 찾아낼 수도 있고, 써 놓은 소설을 고치고 다듬어볼 수도, 처음으로 소설 한 편을 완성해 볼 수도 있습니다.

   -6주 동안 한 편의 단편소설을 쓰고 매주 두세 편의 합평작을 함께 읽습니다.

   


* 커리큘럼

 


  1강 무엇을 어떻게 쓰고 싶은가?

  - 첫 주에는 오리엔테이션과 자기소개를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소설, 쓰고 싶은 소설에 대해서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 합평 순서도 정해봅니다.

 


  2강 미니픽션 합평

  - 쓰고 싶은 것을 생각해보고, 주요 장면 혹은 미니픽션으로 만들어 옵니다.

  - 미니픽션 대신 합평할 수 있는 소설을 제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합평작을 미리 읽고 와서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3강 소설 합평

  - 필요에 따라 미니픽션 합평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4강 소설 합평



  5강 소설 합평



  6강 소설 합평 및 종강

  - 필요한 경우 제가 선정한 단편 소설을 함께 읽습니다.



*(수강 전 공지사항) 

  * 수강생이 쓴 단편소설이 수업 텍스트가 됩니다. 

    따라서 합평작이 있는 경우 미리 읽어 오셔야 합니다.

  * 과제물은 수업 전 화요일까지 제출해주세요. 

  


* 수강 대상


  - 소설을 한 편이라도 써 보신 분

  - 소설을 쓰고 있지만 주위에 알릴 사람도 없고, 관심 있는 사람도 없어 그냥 혼자 답답하신 분

  - 동병(同病)의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분

  - 그리고 소설 한 편을 써 보기로 작정하신 분



* 강사 소개


  최정나

  - 201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전에도 봐놓고 그래」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한밤의 손님들」로 제9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말 좀 끊지 말아줄래?』를 발간했다.



TIME INFO

MON-FRI · PM 13:00 ~ PM 22:00
SAT.SUN.HOLIDAY OFF

COMPANY INFO

비밀기지  I  사업자등록번호 : 228-23-00927  I  대표자 : 이시진
Tel : 010 7418 4025  I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