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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38길 19-1, 지하A-1호 비밀기지

[행사안내] 8월28일(금) 비밀토크쇼 '주파수는 비밀기지' - 게스트 유계영 시인

비밀기지
2020-08-15
조회수 359


당신이 말하고 우리가 나누는 비밀 토크쇼

주파수는 비밀기지

(게스트: 유계영 시인)



* 행사 정보


- 게스트       유계영 시인

- 일시          2020년 8/28 금요일 저녁 7:30 ~ 9:10 (100분)

- 장소          서울시 동교동 와우산로38길 19-1 지하 A-1호 비밀기지

-           10~15명

- 참가비       1만원 : 드시고 싶은 음료 1병(알콜 가능) 지참 가능합니다.



* 행사 소개


2020년 8월 28일 저녁 비밀기지에서 열리는 행사 '주파수는 비밀기지'는 공개라디오 형식의 신개념 토크쇼입니다.

행사 현장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 되며 온 · 오프라인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를 지향합니다.


본 행사의 여섯 번째 게스트는 시집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계영 시인입니다.


시인이 어디서도 이야기하지 않았던 내밀한 근황부터, 관객들의 사연을 읽고 사연에 어울리는 시 낭독도 함께하는 따스한 시간이 될 예정이며 이번에 유계영 시인과 함께 나눠 볼 주제는 "북새통 가운데 빈 의자 하나"입니다.


장마가 끝나가는 8월의 마지막, 비밀기지에서 우리 함께 주파수를 맞춰보아요!



* 행사 식순


오프닝


- 행사 시작 안내 및 인사 

- 작가가 직접 선정한 오프닝 시 낭독


1부 코너 - <서너 개의 단어로 된 사전>


- 최근 작가를 사로잡은 사소하고 비밀스러운 단어들을 소개하고, 어디서도 말하지 않았던 내밀한 근황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각 키워드마다 작가가 직접 고른 작품 구절을 낭독합니다.


2부 코너 – <어느 누구의 모든 사연>

- 관객들이 사전에 작성해서 보내준 사연을 작가와 함께 읽고 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사연마다 작가의 코멘트 및 사연을 보낸 관객들이 듣고 싶어하는 신청 시를 함께 낭독합니다.

사연 주제 : 함께 있는 중에도 왜 나는 혼자일까? 

- 누군가 혹은 누군가들과 함께 있었지만 혼자 남겨진 것 같다고 느꼈던 경험을 보내주세요. 


엔딩

- 작가가 직접 선정한 엔딩 시 낭독
- 마무리 인사 및 행사 종료



* 대상


- 유계영 시인의 시를 사랑하는 사람

-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유계영 시인의 비밀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

- "나"의 사연을 유계영 시인과 나누고 싶은 사람

- 비밀기지 공개라디오 <주파수는 비밀기지>와 함께하고 싶은 사람



* 게스트 소개


유계영

- 2010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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