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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38길 19-1, 지하A-1호 비밀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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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쓴 시, 다 터놓고 말하기





* 강의 정보


  - 강사          신용목 시인

  - 일시          10/4, 11, 18, 25, 11/1, 8 (총 6강) 매주 금요일 저녁 7:30~9:30

  - 장소          서울시 동교동 와우산로38길 19-1 지하 A-1호 비밀기지

  -           9명

  - 수강료       21만원



* 강의 소개


   그동안 텍스트는 텍스트로만 보려고 애썼지만, 이번에는 좀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 시에 대해 다 말하고 나면, 그 사람의 글쓰기가 보이고 또 그 사람이 보일 것 같았습니다. 진짜 시는 그 말이 끝나고 난 뒤부터 시작되겠지요. 어쩌면 말하지 않았던 것들 때문에 시는 자신에게 없는 신비의 가면을 쓰고 이상한 권위를 누렸는지도 모릅니다. 다 이야기하고도 이야기되지 않는 부분이 남는다면 그때부터 시는 신비로워질 겁니다. 그 권위가 끝나는 곳에서부터 시가 위대해지듯이 말이에요. 그래서 한번 다 터놓고 다 이야기하는 시 쓰기를 해볼까 합니다.



* 커리큘럼


  1강 왜 시? 시에 대해 이것저것 말하기


  - 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



  2강 시인인 척하며 시에 대해 말하기


  - 자신이 좋아하는 시 이야기



  3강 자기가 쓴 시 다 터놓고 말하기1


  - 각자 쓴 시에 대한 수다



  4강 자기가 쓴 시 다 터놓고 말하기2


  - 각자 쓴 시에 대한 수다



  5강 자기가 쓴 시 다 터놓고 말하기3


  - 각자 쓴 시에 대한 수다



  6강 시인이 아닌 채로 시인되기


  - 뒤에 남은 시 이야기 나누기



* 수강대상


  - 시를 쓰고 싶은 혹은 알고 싶은 사람들



* 강사소개


  신용목

  - 1974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다. 2000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아무 날의 도시』, 『누군가가 누군가를 부르면 내가 돌아보았다』, 『나의 끝 거창』과 산문집 『우리는 이렇게 살겠지』를 냈다.



TIME INFO

MON-FRI · PM 13:00 ~ PM 22:00
SAT.SUN.HOLIDAY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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